전남의 모 대학 학생이 메르스 환자 발생
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서울 자택에
격리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학생과 같은 기숙사방을 쓰는
학생과 친한 친구 등 4명은 별도의 격리 없이
능동감시 인원으로 놓고 증상만 관찰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두바이에서 귀국해 진도군에 머물던
선원 50살 A씨가 감기증세를 호소해
오늘 거점병원에 격리돼 메르스 관련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으로 판정돼 귀가조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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