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메르스 관리대책 본부는
일반 병원의 선별진료소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 지역 보건소 직원을 파견해
운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면
목포 국립병원에 설치된 10개 음압 병상을
우선 활용할 방침입니다.
전남지역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22곳과
의료기관 28곳 등 모두 50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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