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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메르스 격리인원 26명으로 늘어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09 18:15:41 수정 2015-06-09 18:15:41 조회수 5

메르스 환자 접촉으로 격리조치된
전남의 인원이 2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에서 비롯된 격리대상이
전국적으로 9백여 명 증가했으며,
전남지역도 삼성서울병원 방문자 등 11명이
추가 통보됐습니다.

아직까지 전남은 확진자가 없고
격리자 체온도 정상 범위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오늘 3명이 격리해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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