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시군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 부지가
다음 달 초에 확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입지 여건과 미술문화활동,
균형발전 기여도, 주민 협력 의지 등
5개 항목의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동부권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치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와 제안 평가보고회를 거쳐
다음 달 초 최종 후보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6기 공약인 도립미술관 건립사업은
3백억 원을 투자해 오는 2천1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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