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달째 공석이었던 전남복지재단의
새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사회학박사
김승권 씨가 결정됐습니다.
김 씨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30여 년간 사회복지분야 연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와
보건복지부 임원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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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10 18:15:17 수정 2015-06-10 18:15:17 조회수 9
9달째 공석이었던 전남복지재단의
새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사회학박사
김승권 씨가 결정됐습니다.
김 씨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30여 년간 사회복지분야 연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와
보건복지부 임원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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