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청년은 경제활동 참가의지 약화,
일자리 부족,실업률 증가 등 삼중 트랩에
갇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생명전남 특집 대담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전남도정의 슬로건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교육*문화*복지의 지역내
선순환 구조 형성이 시급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전남지역 청년층 인구는 지난 2천 년 이후
14만3천 명이 감소했고 청년층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도 40%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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