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공동선언이
채택된 지 15주년을 맞은 가운데,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경색된 남북관계가 풀릴 기미조차 안 보인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가 5.24 조치를 해제하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는 등 조건없는 대화를 시작하고,
북한도 대화의 장에 나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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