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은 농림부와 국토부,
환경부, 산업토안부로 나눠진
국가 물관리 기구를 통합해 가뭄 등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기준 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지방의
강수량은 평년의 50% 미만에 그쳤고,
식수용 수원지 저수율이 20%대까지 떨어지는 등
가뭄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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