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과 응급업무가 중단된
삼성서울병원과 관련한 혼란이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지역종합병원들은 '삼성서울병원
이용 환자의 외래진료에 적극 협조하라'는
대한병원협회의 지침 속에 다른 환자
보호를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진료거부로 비쳐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 무안군에서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중증질환 수술을 받고 퇴원한 60대 남성의
마을에서는 사실과 다른 소문이 퍼지고
일부 주민의 메르스 발생 오인신고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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