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메르스와 관련해 격리조치된
인원이 23명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 격리대상 8명이 해제됐지만,
어젯밤 삼성서울병원 이용으로 격리통보된
인원 6명 등 모두 8명이 추가로 자택 격리
조치돼 현재 23명의 발열 감시 등 건강상태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최근 격리해제된 대상들은
능동감시 형태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한 주 동안 보건당국의 발열 검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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