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논란을 빚었던 신청사 부지를
현 청사 주변으로 최종 확정해
오는 2천1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전라남도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와 토지 매입 등
본격적인 청사 신축에 나섭니다.
지은 지 47년 된 해남군청사는
건축물 안전등급이 D등급의 노후건물로
해남군은 신청사 건축을 위해
지금까지 330억여 원의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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