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5분쯤
신안군 임자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의 선원 50살 김 모 씨가
양망기에 손이 끼어 중상을 입고,
해경 경비정을 통해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안전서는
섬과 해상에서 159명의 응급환자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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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26 18:15:09 수정 2015-06-26 18:15:09 조회수 5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신안군 임자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의 선원 50살 김 모 씨가
양망기에 손이 끼어 중상을 입고,
해경 경비정을 통해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안전서는
섬과 해상에서 159명의 응급환자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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