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광주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 경기장을 찾아
미국 대표팀을 격려했습니다.
리퍼트 대사와 주한 미국대사관 임직원들은
남자농구 조별리그 미국과 터키의 경기가 열린 광주 동강대체육관을 방문해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미국 남자농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이지만 유니버시아드에서는
최근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다가
이번 대회에 '농구 명문' 캔자스대 단일팀을
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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