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장흥군의 잦은 인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장흥군의원들이 최근 군정질문에서
민선 6기 출범 1년 만에 인사가 10차례나
단행되고 최근 인사에서는 사무관 교육
대상자를 전례없이 빨리 선정하는 등
행정효율과 조직 안정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선거법 위반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현 군수가 대법원 확정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잦은 인사를 둘러싼 억측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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