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그동안 정부에 요구했던 선체 수중 촬영이
거부된 가운데, 민간업체인 88수중이 지난달
세월호 선체를 촬영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은
"88수중 측에 선체 촬영 영상 공개를
요구했지만 공개를 거부해오다, 세월호
가족들이 직접 선체 촬영 실시하기로
결정하자 어제(6) 뒤늦게 이메일을 통해
영상을 건넸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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