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일(17일) 목포에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자립지원센터는
자립훈련 공간과 정보화 교육실, 식당 등을
갖춰 시각장애로 고통받는 장애인의 심리적
안정과 자립생활 훈련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자립지원 센터 운영 성과를
분석해 오는 2018년까지 13개 시군에
자립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