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무수입물량의
밥쌀용 쌀 수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지속 가능한 쌀 산업 기반 유지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결의안에서
정부가 밥쌀용 쌀을 수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지난 5월 밥쌀용 수입쌀 만 톤에
대한 정부구매 입찰을 강행했다며
국내 쌀 산업을 말살하고 쌀 농업을 고사시키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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