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감사관실이 무인비행기 '드론'
구입 의혹과 관련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입찰 공고를 할때 제시한 '드론'의 기본사양과
일부 업체의 사양이 비슷한 이유 등에 대해
관련 서류를 분석하고, 해당부서 담당자들을
상대로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남도 본청에 대한 감사는
이낙연 전남지사의 직접적인 지시가 있어야
가능해 이번 진상조사가 집중감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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