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국가산단의 고용인원이
조선경기 불황여파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만2천9백명이던 고용 인원이
1년5개월 만에 천백여 명,8점8% 줄었습니다.
또한 산단의 생산금액도
지난 2천12년 3조천억 원에서
지난해 2조6천억 원,
올해는 5월말까지 1조천억 원에 그치는 등
장기 침체가 이어지고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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