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소재지만 전남에 둔 업체들이
일감을 따내면서 지역 업체들이 직간접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공석중인 목포도시재생센터장 후임 선임을
둘러싸고 각계 목소리가 충돌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가 법정부담금을 내지않은
사립학교는 지원하지않겠다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청소년들이 처음 사회체험을 하는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폭언과 부당대우등
인권 유린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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