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장미와 국화,버섯,난 등의
국산 품종을 개발하기위해 지난 5년 동안
3백억여 원을 쏟아부었지만
성과는 떨어진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개발된 국산품종을
수출해 얻은 수입이 3억2천만 원으로
개발비의 1%에도 못미쳤고
국내 보급률도 대부분의 품종이
목표치에 미치지못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이 기간 외국에 지불한 로열티는 8백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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