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 국도 2호선 도로에서
53살 정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주행 중에 넘어져 적재돼있던 소주병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정 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인근 도로는 오후 6시 무렵까지
2시간여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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