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마을환경개선사업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사업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양시 모 마을회 관계자 김 모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산촌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경수 식재를 마친 것으로
허위계약서를 제출해 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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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7-23 08:20:16 수정 2015-07-23 08:20:16 조회수 5
전라남도는 마을환경개선사업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사업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양시 모 마을회 관계자 김 모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산촌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경수 식재를 마친 것으로
허위계약서를 제출해 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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