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
조성 등 보호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특보 발령시 생활관리사를 지정해
홀로 사는 노인들 안전을 매일 한 차례씩
확인하도록 했고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도내 경로당 8천여곳 에 월 5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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