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하우스 지원 사업비 수천만 원을 횡령한
40대 공무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신안군 7급 공무원 49살 장 모 씨는
지난 2013년 시설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2중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모두 7천9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전남도 감사관실은 장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장 씨는 또 직무상 관계가 있는 사업자에게
수천만 원을 빌려 공무원행동강령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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