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대형 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지역 상인들이 롯데제품 불매 운동에
나섰습니다.
14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만들어낸 조직폭력배 출신
제조업자가 검거됐습니다.
도서관 문화가 엉망입니다. 책 반납이
늦어지는 것은 일쑤이고 훼손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불볕 더위속에 강과 계곡 등지에서 물놀이하던
피서객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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