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협은 예향의 고장 남도에 도립미술관
건립부지가 확정된 것을 700여 명의 전남미협
작가들과 함께 축하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남미협은 도립 미술관 신축 부지가
광양시 구 광양역 부지에 선정됨으로써
전시와 작품소장 교육기능을 하고
미술인들의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앞당기는 상징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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