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영암병원이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 1일부터 24시간 응급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영암병원이
경영악화로 응급 의료기관 지정증을 반납하고
응급실을 자진 폐쇄하면서 지역 주민들은
15개월 동안 응급의료 서비스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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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8-11 18:15:09 수정 2015-08-11 18:15:09 조회수 3
영암군은
영암병원이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 1일부터 24시간 응급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영암병원이
경영악화로 응급 의료기관 지정증을 반납하고
응급실을 자진 폐쇄하면서 지역 주민들은
15개월 동안 응급의료 서비스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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