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 동안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 활동에 나서는 한편, 침수경계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는
주차를 피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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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15-08-27 21:15:21 수정 2015-08-27 21:15:21 조회수 4
목포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 동안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 활동에 나서는 한편, 침수경계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는
주차를 피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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