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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학생 인성교육 지원사업 실효성 논란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8-28 21:15:29 수정 2015-08-28 21:15:29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인성교육 강화지원 사업에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청소년에게 자존감을 심어줄 인성교육
신규 우수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공모를 통해 5개 중,고등학교를 선정해
9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학기 교육일정이 이미 짜여져 있는
상태에서 일선 학교들이
20시간 이상 인성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해 편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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