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시장진입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대상 업체 선정'에서 기준 점수
미달인 업체를 최종 선정해 4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 받게 했습니다.
그러나 점수 조작에 가담한 기술사업본부
A본부장과 기술평가팀 K팀장, 기술사업지원팀
K연구원 등 재단 직원 3명은 올해 4월 재단
징계위원회로부터 '견책' 처분을 받은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