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의 수위가 연중 가장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이던 지난달 30일부터 오늘까지 목포 내항 주변 도로가 4일 연속 바닷물에
침수됐습니다.
바닷물 범람이 가장 많았던 곳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앞 도로로
백중사리 기간 중 6차례 침수됐고,
동명동 4거리 구간도 주로 새벽과 저녁시간에
4차례 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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