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 오징어 위판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수협 서망사업소에 따르면
올해 7월 시작된 오징어 위판액은
현재 110억 원으로, 최대치였던 지난 2013년
전체 위판액을 벌써 넘어섰습니다.
또 흑산도 신안군 수협의 올해 오징어 위판액도
51억 원으로 지난해 29억 원을 크게
넘어서는 등 서남해 오징어 조업량 기록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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