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인증받은
농장들의 질병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전국 68개 인증 농가 가운데
전남지역에는 산란계 10개, 양돈 2개
농장에서 6만 6천여 마리가 복지수준을
인증받았고 이들 농장의 유해 잔류물질검사,
식중독균 검사, AI.구제역 등 질병검사 결과
안전한 것으로 판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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