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전라남도 미술대전을 앞두고
전남예총이 투명하고 공정한 대회를
내세웠습니다.
전남예총은 심사위원 문하생의 입선이나
인쇄물 수의계약 등의 관행을 바로잡아
전남미술대전을 대회로 권위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며 관련 규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예총은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응모작을 접수하고
그림 서예 조각 등 11개 부문에서 입선작을
뽑아 오는 11월 4일 시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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