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지난 8일 무안군에
대규모 점포 등록신고를 철회했습니다.
롯데 측은 지난 7월16일
무안군에 대규모 점포등록신고서를 접수하고
7월31일 무안군이 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 보완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지금까지 추가 서류를 접수하지 않다가
등록신고를 철회했습니다.
그러나 롯데측과 쇼핑몰 소유주인
GS리테일과의 임대차 협약이 취소되지 않는 등 사업추진 외형에 변화는 보이지 않아
신동빈 롯데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된
국정감사 기간이 지나면 사업 재추진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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