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친인척 채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광주전남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법인 이사장의 친인척
20명이 교원이나 직원으로 채용됐으며
이 가운데 9명은 공개경쟁이 아닌
특별 채용됐습니다.
전남에서도 법인 임원과 친인척 관계자 86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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