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목포의 한 모텔에 장기
투숙하고 있다 숨진 채 발견된
58살 김 모 씨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선원이었던 김 씨는 최근 바닷일을 하지
않았으며, 어제(11) 오후 객실에 숨져있던 것을
모텔 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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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10-12 08:20:13 수정 2015-10-12 08:20:13 조회수 3
목포경찰서는 목포의 한 모텔에 장기
투숙하고 있다 숨진 채 발견된
58살 김 모 씨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선원이었던 김 씨는 최근 바닷일을 하지
않았으며, 어제(11) 오후 객실에 숨져있던 것을
모텔 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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