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근무 평점 조작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이 전 현직 부군수와 인사 담당자 등을
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천13년부터 2천14년 사이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기위해 승진 서열을
바꾸는 등 근무 평점이 부적절하게 이뤄진
사실을 적발해 당시 인사 담당자 3명에게는
중징계를, 인사위원장인 전현직 부군수 4명도
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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