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실과장급 인사 배경을 놓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자 장흥군 인사에 따르면
정년 8개 월을 앞둔 5급 사무관이 기준보다
2개 월 이상 앞당겨 공로연수에 보내졌고
4급 서기관은 대기시켰으며
또 다른 사무관은 승진 발령 3개 월 만에
자리를 바꾸는 등 인사 원칙과 관행을
무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장흥군은 이에대해 건강이나
일신상 문제 때문에 발령했을 뿐
항간에서 떠도는 공직 비위 등에 따른 인사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