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확기 쌀값이 지난해보다 8% 가량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쌀 수확기의 전국 평균 가격이
20킬로그램 당 3만8천5백 원 수준으로
작년 4만천8백 원에 비해
8%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은 정부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만톤을 시장 격리용으로
추가 매입하기로 했지만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5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가격 하락 요인이 더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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