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허성관 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이사장과
이사직을 사퇴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가진 생각과
지역사회가 연구원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있었고 이를 극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사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허 원장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논란이 끝나기를 바랐지만
시도의회는 허 원장에 대해 사퇴압박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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