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광주 전남에서도 순조롭게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 수험생 수는 광주가 지난해보다 83명
증가한 2만 1477명,
전남은 361명 줄어든 만 8768명이 응시했습니다
수능 시험장 주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후배들과 학부모들이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고, 경찰과 소방당국의 수송 지원과
관공서들도 출근시간을 늦춰 큰 교통 혼잡은
없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