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양경비 안전서는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목포시 달리도에서 78살 김 모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보내 김 씨를 육지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또 새벽 3시 40분쯤 하의도에서 뇌졸중
증상을 보이는 85살 양 모 씨를
응급이송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5-11-17 18:15:22 수정 2015-11-17 18:15:22 조회수 2
목포 해양경비 안전서는 오늘 새벽 3시 10분쯤
목포시 달리도에서 78살 김 모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보내 김 씨를 육지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또 새벽 3시 40분쯤 하의도에서 뇌졸중
증상을 보이는 85살 양 모 씨를
응급이송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