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여 년을 이어온 유교적 전통 제향이
오늘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 합경재에서
10년 만에 재현됐습니다.
연촌 최덕지 선생의 영정을 모신 합경재에서
열린 연촌 최덕지 선생 제향은
재관 입제와 향초례, 헌주례, 제물예감,향사 등
전통적 제향 순서로 봉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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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8 08:20:20 수정 2015-11-18 08:20:20 조회수 1
3백여 년을 이어온 유교적 전통 제향이
오늘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 합경재에서
10년 만에 재현됐습니다.
연촌 최덕지 선생의 영정을 모신 합경재에서
열린 연촌 최덕지 선생 제향은
재관 입제와 향초례, 헌주례, 제물예감,향사 등
전통적 제향 순서로 봉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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