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가 대양산단 빚을 일괄 상환하는
안건을 수용했지만 마구잡이식 분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목포시가 연내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민간자본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산강 구조개선 사업으로 뱃길이 넓어졌지만
일부 수역의 낮은 수심 때문에 배가
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정규직
차별과 주소만 지역업체인 계약 부실 등이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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