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F1조직위원회가
내년도 F1대회 개최를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국제자동차연맹인 FOM과 위약금 조정 협상이
결렬되면서 이말 말까지인 내년 F1대회
신용장 개설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F1대회가 개최되지 않으면서
F1조직위와 국제자동차연맹의
위약금 지불 문제와 소송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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