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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공립유치원 입학 경쟁 치열

양현승 기자 입력 2015-12-03 21:15:29 수정 2015-12-03 21:15:29 조회수 1

남악신도시 공립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
입학경쟁이 치열합니다.

지난달 남악신도시 오룡과 남악유치원
원아모집 결과 116명 모집에 천99명이 접수해
9.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친환경 녹색 어린이집과
남악 공립유치원도 대기자가 4백 명을
넘어섰거나 경쟁률이 정원보다 2배 이상
많습니다.

해마다 10대 1에 육박하는 경쟁이 벌어지면서
학부모들의 불만이 많아 남악지역 공립유치원
확대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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