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지만 역대 최악의 '깜깜이' 선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애꿎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대양산단 문제가
또 화두에 올랐습니다.안이한 집행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틀째 이어진 세월호 청문회에서
대통령의 상황 파악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잘못된 보고에 대한 추궁이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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