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오늘
장흥학당 연찬회에 강사로 나서
'한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정 전 총리는 사회 양극화 완화를
저성장의 늪에서 끌어내는 핵심 키워드로
지목하고 단기적 성장전략으로 동반성장을,
장기적 성장전략으로 교육혁신을 강조했습니다.
동반성장의 구체적인 과제로 초과이익 공유와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정부 조달의
중소기업 직접 발주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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